뭐든 올리면,
누군가 나섭니다.

물건 판매부터 도움이 필요한 일까지. 글을 올리면 여러 명이 "저요!" 하고 몰려오고, 그중 가장 좋은 조건이 선택돼요.

예시 · 이사/청소낮은 금액이 유리해요
원룸 입주 청소 도와주실 분
저요!4만원
저요!3만 8천원
저요!3만 5천원
저요!3만 2천원
가장 좋은 조건 3만 2천원이 낙찰됐어요
마감되면 가장 좋은 조건이 자동으로 낙찰돼요. 같은 금액은 입찰할 수 없어요.

먼저 ‘저요!’ 한 사람이 당첨되는 게 아니라,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사람이 선택됩니다.

선착순 댓글과 달라요. 여러 명이 몰릴수록 글쓴이에게 더 좋은 조건이 모여요.

왜 누가할래?

다른 곳엔 없는
세 가지가 있어요.

0원
무료

가입도, 글쓰기도, 입찰도
지금은 전부 무료예요.

뭐든
카테고리 무제한

물건 판매부터 이사, 청소, 심부름까지.
칸에 갇히지 않고 뭐든 올려요.

100°
믿음

누구나 100°에서 시작해요.
노쇼하면 깎이고, 돈으론 못 올려요.

신용이 생명이다.
정직이 제일 중요하다.

누가할래는 믿음이 쌓이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글에 이렇게 몰려요

입찰이 쌓일수록
조건이 좋아져요.

판매는 높은 금액이, 도움이 필요한 일은 낮은 금액이 유리해요. 마감 시각은 글쓴이가 직접 정합니다.

위 카드는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거래가 아닙니다.

이렇게 진행돼요

세 단계면 끝나요.

1
올리고 마감 시각을 정해요

뭐든 올리세요. 마감 시각은 글쓴이가 직접 정합니다.

2
여러 명이 "저요!" 해요

입찰자가 몰리면서 조건이 더 좋아져요. 입찰이 들어올 때마다 알려 드려요.

3
가장 좋은 조건이 낙찰돼요

마감되면 가장 좋은 조건이 자동으로 낙찰돼요. 같은 금액은 입찰할 수 없어요.

누가할래의 신뢰 장치

노쇼 한 번이면 일정 기간
입찰 자체가 막혀요.
신뢰 온도는 돈 주고 못 삽니다.

노쇼 이력은 숨기지 않습니다

입찰 단계부터 상대의 신뢰 온도, 거래 건수, 노쇼 횟수가 그대로 보여요.

낙찰되기 전에는 연락처가 열리지 않아요

거래가 확정된 뒤에야 채팅으로 연락할 수 있어요.

낙찰자가 응답하지 않으면 다음 순위로 넘어가요

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이 없으면 다음 사람에게 기회가 가요.

노쇼하면 끝까지 따라다니는 페널티 — 글쓴이도 똑같이 적용돼요
  • 노쇼 −20점
  • 중도 해지 −10점
100°시작
80°노쇼 한 번 뒤
이런 경우도 모두 노쇼예요
낙찰 후 잠수거래가 확정됐는데 약속에 나타나지 않으면
입찰자가 있는데 글 삭제·취소글쓴이도 예외가 없어요. 입찰한 분들을 기다리게 하면 노쇼예요.
입찰자가 없을 때의 취소는 노쇼가 아니에요.
  • 신뢰 온도는 100점에서 시작해요. 거래를 잘해도 오르지 않고, 문제가 생길 때만 깎여요.
  • 노쇼가 확정되면 입찰과 글쓰기가 15일 막히고, 두 번째는 30일, 세 번째는 입찰과 글쓰기가 중지되고 운영자가 퇴출 여부를 결정해요. 퇴출되면 새 입찰과 글쓰기가 막혀요. 이미 진행 중인 거래는 정상적으로 마무리돼요.
  • 깎인 점수는 노쇼 없이 거래를 2건 채울 때마다 1점씩 회복돼요. 돈을 내도, 광고를 해도 신뢰 온도는 올라가지 않아요.
지금 손을
들어 보세요.

올리는 순간, 누군가 "저요!" 합니다.